오늘 블로그 글들에 들어간 PPL을 대부분 지우고 정리했습니다.

주로 저 같은 경우는 책 이미지와 구매 링크가 될텐데요.

이유는 무심코 오랜만에 제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왠지 글들이 눈에 잘 안들어오고 튕긴다는 느낌이 들어서, 곰곰 따져보니 그동안 여기 저기 들어간 PPL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1시간 넘게 컴퓨터 앞에서 PPL을 모두 지우고 났더니 훨씬 보기가 좋습니다. 100% 없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흐름을 깨는 것은 다 지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조금 짧고 가벼운 단상들도 블로그에 적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PPL이 없어진 말끔해진 글들이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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