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모델 맵 (Business Model Map)을 공개합니다.

3월 13, 2014 — 댓글 남기기

블루오션 전략, 서비스 디자인, 린스타트업, BM 캔버스 등은 독립적으로 쓰이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Business Model Zen)이 포괄적이면서 통합적인 방법론이라고 이야기 되는 이유가 이러한 타 접근법과 마치 한 몸인 것 처럼 융합되어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세한 코멘트가 추가된 문서 이전에 단 2장으로 비즈니스모델 맵의 전반적인 관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공개합니다.

BMZ Map_A3.001

BMZ Map_A3.002

위에 언급한 접근법들이 비즈니스 모델 젠과 어울릴 수 있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고객 지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BM캔버스의 경우는 가치 제안 캔버스 정도가 해당되겠습니다.)

블루오션 전략: 고객의 눈을 통해 경쟁을 무관하게 하는 지점을 찾아낸다.

서비스 디자인: 사용자의 관점에서 열망과 느낌을 이해한다.

린스타트업: 시장가설을 고객과의 인터액션을 통해서 확인하고 보완한다.

BM캔버스 (가치제안 캔버스): 고객의 의도 (Jobs-To-Be-Done) 기준  pain과 gain에서 출발한다.

==> 비즈니스모델 젠: 철저하게 고객 관점에서 제대로 된 컨셉을 훌륭하게 계획,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컨셉-계획-실행의 밸런스, 고객중심-전략사고-순환학습의 밸런스)

(대문 이미지 출처: 플리커 http://bit.ly/1kIoB5W)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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