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모델 젠 in action #15] 2시간만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

3월 13, 2014 — 댓글 남기기

작가와의 산책을 통해 진행했던 1시간반 남짓한 워크샵 시간에 대해 수강하셨던 문익현 선생님이 올리신 후기입니다. 당시 2개조가 피자집과 치킨집을 재발명하는 것을 주제로 SOFT Ideation Game을 진행했는데요.

아래는 그 중 피자집과 관련해서 나온 참신한 아이디어 중 일부입니다. SOFT Ideation을 통하면 단시간에 이렇게 생각지 못하던 관점에서 기존 방식을 혁신할 수 있습니다.
wheel

고객의 선호를 모아라
– 고객이 직접 원하는 것을 고르고 선호하도록 하라.
웰빙피자, 닭가슴살피자, 떠먹는피자…..

– 피자 레시피 빌보드차트
고객에게 피자의 토핑을 고르고 취향대로 꾸밀 수 있게 한다. 자신이 만든 피자토핑을 레시피화해서 차트화 시킨다. 다른 고객이 자신이 만든 피자 토핑을 많이 주문하면 판매금액의 일정액을 제공하게 한다.

비 고객을 고객화 하라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방법
공통사항으로 고객을 모아오면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로 양띠 5명이 함께 와서 피자 5판을 주문하면 5명 모두에게 10% 할인해 주거나
친구를 모아온 고객에게 피자 50% 할인 또는 피자 1판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한다.

사람들이 낭비하는 자투리 시간에 일을 시켜라.
– 내 사업에 도움이 되게 하라.
피자가 만들어지는 10~15분의 대기시간동안에 피자박스를 접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피자값을 할인해 주도록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박스를 만들어 다양한 연령층이 이벤트에 참여하도록 한다.

불필요하게 만든 후 빼라
– 불편한 부분은 불필요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
기존의 피자는 8등분으로 나눠서 먹을 때 피자가 처지고 토핑이 흘러내리는 불편함이 있는데
피자를 네모낳게 만들어 9등분하면 흘러내리지 않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작가와의 산책, 당신은 이노베이션-조용호 작가와의 산책 후기
http://cafe.daum.net/hrdbook/3kkh/58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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