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중심으로 내 비즈니스모델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는 법

8월 21, 2014 — 댓글 남기기

review

(이미지 출처: http://bit.ly/1lUzTY1)

 

비즈니스모델은 여러 다양한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자칫하면 이를 채우는 데 급급하여 얼마나 완성도있게 비즈니스모델이 구상되었는 지를 모른 채 넘어가기 쉽습니다. 프레임웍이 완성도 있으려면 이러한 피드백 구조가 필수입니다. 비즈니스모델 젠에서 제공하던 한글판 진단 프레임웍이 금번에 영문 버전이 나오면서 버전 1.5로 같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각 영역별로 진단하여 나오는 결과 중 그레이존 (Gray Zone)에 해당하는 녹색 분면 (II번, III번)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들이 붙은 것입니다. 실제로 워크샵 등을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진단해 보면 많은 영역에서 녹색 분면에 포함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리뷰 가이드라인을 통해 비즈니스모델 젠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을 업그레이드 및 보완하실 수 있는 보다 강력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그밖에도 협력자 영역에 기존에는 의존도와 관련된 평가 항목만 있었지만, 이제는 협력에 대한 간과 이른바 과소 협력에 대한 리스크를 체크할 수 있는 진단 기준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실제로 2일 이상의 워크샵에서는 주요 영역에 대해 워크 시트를 이용한 추가적인 발상과 진단이 진행됩니다만, 본 프레임웍만으로도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주요 포인트들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1

비즈니스모델 진단 (Diagnose) v1.5 다운로드 (A0 크기 pdf 파일) >>  [download id=”3554″]

**  위의 파일을 다운 받으시려면 홈페이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아이디가 없으시면 회원가입을, 있으시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Advertisements

댓글 없음

Be the first to start the conversation!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