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 기획두레 비즈니스모델 워크샵 후기

6월 5, 2015 — 댓글 남기기

2014년 10월 27일에 열린 관광두레 및 기획두레 관계자분들과 함께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 영상 스케치입니다.  올 상반기에 관광두레 PD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이어, 금번에는 실질적으로 주민분들이 참여하는 확장된 워크샵이었고 전국 23개 지역에서 130여분이 참가하여 대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http://www.magisto.com/embed/KlMRNEACSj42VEZnCzE?l=vem&o=w&c=b

사실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비즈니스모델을 충실하게 작성해 보는 것이 만만한 작업은 아닙니다. 기존의 익숙했던 생각의 틀을 비즈니스모델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그 과정에서 고민하지 않았던 영역을 발견하고 채워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어려웠거나 시간이 모자랐다, 음향상태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께서 새로운 접근법을 이해하게 되어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아래 그 피드백의 일부를 남겨 봅니다.

“고객 관점으로 사업진단 과정을.. 해법, 비교우위 등 지역 관광을 돌아보는 데 큰 도움이 됨”

” 생소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이런 교육을 통해 제대로 된 비즈니스모델을 제대로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객의 문제 중심 비지니스모델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즈니스하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이들의 분야로만 인식되었는 데 구체화하고 세분화하는 법을 배우고 나니 내사업에도 접목해서 실행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김”

“사업자가 있고 고객이 있는 것이 아닌, 고객이 있고 그것에서 상품, 비즈니스모델이 창출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마을(지역)형태의 소규모 기업에 맞는 내용으로 재구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이해도가 많아졌습니다. 주민들과의 활동을 통해 좋은 사업모델을 만드는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소화해내기는 다소 힘이 들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들이 참신하고 추진해볼만하다고 여겨집니다.”

“조직 운영에 많은 참고가 되었고 향후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면서 사업에 대해, 고객에 대한 이해로 다가서기 편했습니다.”

“시간이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고, 구체적 멘토링의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고객과 고객이 원하는 것, 부족한 것 등등 머릿속에만 있었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마치 제 생각을 정리해 주는 듯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만 했었는 데 정리가 되었습니다”

사진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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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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