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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에 걸쳐서 창업진흥원 스마트 세계로 누림터 입주 기업 대표님들을 모시고 진행한 비즈니스모델 젠(Zen) 코칭이 최근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존의 트레이닝이 안이 단단히 채워져 있는 원목 큐브라면, 코칭은 비우고 채우고 서로 다른 면들이 입체적으로 교차하는 마그네틱 큐브를 닮았네요.

이노베이션이란 누에고치 안에 아름다운 나비가 있듯이 원래부터 있던 것을 온전한 모습으로 발현시키는 데 있음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코칭을 받으신 기업 대표님들께서 조금씩 다른 각도에서 새로운 변화의 방향을 점검하고 행동하시기로 결심하게 되어서 뜻 깊습니다.

발명이 아닌 의미있는 발견을 위해 업, 가치, 문제, 고객, 해법, 지속성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대표님들과 같이 성찰을 이끌어 오신 박영준 소장님께도 감사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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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기간은 끝났지만 함께 했던 기업 대표님들의 성공을 기원하며 계속 동행하는 자세로 함께 가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에서 4개월 넘게 진행된 동아 비즈니스스쿨 (DBS) 어드밴스드 과정의 비즈니스 프로젝트 코칭이 최근 그 수료식과 함께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각 그룹사 팀장 및 중간 관리자급 참가자들분이 3개의 팀으로 나누어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고민하며 전체 사업 기획서를 구상해 왔으며 수료식 전에 관련부서 임원분들을 대상으로 한 최종 발표를 진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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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를 기념하기 위해 비즈니스모델 큐브가 모여 있네요. 8주 이상의 비즈니스모델 젠(Zen) 코칭을 받으신 분들께만 드리는 마그네틱 큐브입니다. 특별히 자리를 기념하기 위해 ‘DBS Advanced 1기’라는 글귀가 큐브 중앙에 찍혀있네요.

벽에 붙어 있는 DBS Advanced로부터 배운 점에 참가생분들이 포스트잇을 붙인 글 중에 ‘문제 해결은 먼 곳에 있지 않고 내 주변을 분석적인 시각으로 접근해 나가면 반드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 가장 큰 공감을 받았습니다.

지난 4개월간 저(조용호 대표)와 박영준 소장님이 비즈니스모델 젠 코치로 함께 했습니다.

전무님께서도 참석해 주셔서 축하를 해주고 계시네요. 지난 4개월간 비즈니스모델과 프로젝트 코칭을 비즈니스모델 젠 기반으로 진행해 왔는데 수료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지난 이틀간 공공실습기업 참가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아이템 발굴, 비즈니스모델링 워크샵이 구글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가상 실습기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company setup을 통해 전세계의 수천개의 가상실습 기업들과 거래를 해보고 회사를 운영하는 경험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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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Korea와 함께 진행한 본 워크샵에서 비즈니스모델 젠(Zen)과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하여 문제 발견, 문제 해결의 과정을 통해 전체적으로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체험토록 하였습니다. 과정 자체는 외국인 참가자분들이 계셔서 절반은 영어(Half-English)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LG그룹 차원에서 진행하시는 LG 시장 선도 이노베이터 과정에서 지난 5월 ‘비즈니스모델’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의 캔버스진단 등 핵심 도구들이 기본 템플릿으로서 본 과정을 통해 사용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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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젠은 기본적으로 디자인씽킹과 린스타트업 사상이 그 기본 개념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고객 중심적이라는 것입니다. 디자인씽킹은 문제 발견에 있어서의 고객 공감을 중요시하고, 린스타트업은 가설 검증을 위해 고객의 목소리보다는 나타나는 행동을 중요시 합니다. 디자인 씽킹의 포커스는 누가 뭐라해도 고객이 무엇을 느끼는지, 그 경험입니다. 린스타트업의 포커스는 최소 자원 하에서의 문제-해법, 제품-시장의 정합성을 연결한 결과로서의 기업 생존과 성장입니다.

디자인 씽킹의 장점인 경험 지향, 사용자 지향이라는 점은 또한 그 한계점으로도 작용합니다. 린스타트업의 반복 실험 통한 학습은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종종 피봇의 역할에 대한 과대평가, 핵심 컨셉의 평가 절하를 낳기도 합니다. 그래서 철학적 관점에서의 디자인씽킹과 린스타트업은 보편적인 측면이 있으나, 이를 현실에 적용할 때에는 각각을 시의적절하게 써야 하는 주요 맥락이 분명 존재합니다.

블루오션 전략이 경쟁을 무관하게 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의 관점에서 시장 경계를 재정의하기 때문입니다. 레고가 한창 길을 잃었을 때 ‘어린이들에게 놀이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던지며 근본적인 부분에서 다시 이노베이션을 시작하였듯이 혁신은 그 바탕에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과 가설을 되집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많은 경우 그러한 과정의 길을 열어주는 것은 고객의 눈을 통해서 보는 것입니다.

어제를 넘어서는 또 다른 이노베이션을 만들어 가는 모든 기업들을 응원합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동아일보 사옥에 들러 ‘비즈니스혁신을 통한 신성장동력 발굴’이라는 주제로 비즈니스모델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7월 초순까지 비즈니스 프로젝트 코칭으로 틈틈이 봐드리며 동행할 예정입니다. 미디어도 다양한 신규 먹거리를 고민하는 시점에서 어떤 아이디어들이 나올 지 궁금해집니다.

특강은 두번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두번째 뵈었을 때에는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에서 진행된 비즈니스패턴 게임 및 사업아이템 선정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8주간의 진행이 남았기에 커뮤니케이션 툴로 Slack을 쓰기로 했습니다. 실제로도 팀단위/전체단위 소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효과적입니다. (참고로 좀 더 쉽고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국내 스타트업이 만든 잔디(JANDI)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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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Business Project 코칭의 중반 정도에 들어섰으며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에 작성해 오신 사업기획의 내용들을 고객 중심으로 다시 점검하고 핵심 고객 문제에 대한 충분한 통찰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4주차부터는 완성된 전체 캔버스 내용을 쉽게 사업 계획서의 내용으로 옮기실 수 있도록 전용 파워포인트 템플릿과 재무 예측 (Financial Projection)용 엑셀 워크시트가 제공되어 좀 더 편히 작성을 하실 수 있겠군요.

앞으로 남은 4주 동안도 즐거운 마음으로 동행하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3일간의 상반기 비즈니스모델 젠(ZEN) 공식 트레이너 과정을 잘 마쳤습니다. 좋은 질문이 오고 가서 저도 영감받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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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트레이너 육성 과정에 참가하신 송원상 트레이너님이 써주신 후기입니다.

3일 동안의 비즈니스 모델 젠(ZEN) 공식 트레이너 과정을 마쳤다. 2년 동안 일정 중복과 입원 등으로 신청과 취소를 반복했었다. 드디어 상반기 교육에 두 분의 좋은 교수님들과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 중에 한 분이 직접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모델의 사례에 대해서 비즈니스 모델 젠 (ZEN)의 이론과 내용을 적용해보고 고객과 사명, 문제와 시장, 해법과 비교우위, 공감과 하이컨셉, 혁신 협력자와 시장협력자, 매출과 비용 등으로 분석하고 아이디어 발상, 실행 & 체크, 학습&피붓 등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진단했다. 그리고 워크숍 진행에 필요한 역량을 실습하였다.

3일 동안 젠 (ZEN)의 매력에 푹 빠졌다. 워크숍을 잘 이끌어 주신 조용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함께 실습하면서 좋은 사례들과 경험을 공유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Congrat New Zen Family~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이어 두번째로 5월 21일부터 포항에서 진행된 이틀간의 비즈니스모델 혁신 워크샵 Green(기초) 과정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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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에는 미리 교육 준비를 위해 전날 포항에 내려갔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저녁 무렵. 포스코 국제관에 짐을 풀고 포항공대 내 학생식당으로 갔습니다.

둘째날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교육을 위해 포항공대 안에서 워크샵 장소로 이동 중에 찍은 사진. 보안때문에 둘째 날 건진 유일한 사진이기도 하지만 모든 위치에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건물마다 시계가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이틀간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포스코창조경제센터가 공동 주최한 비즈니스모델 혁신 기초(Green) 과정 진행을 끝마치고 올라가는 일입니다. 참가자분들과 맛있는 저녁식사도 같이 하고 둘째날 묵었던 영일대 호텔의 아름다운 정원 모습도 가득 눈에 담아 기분 좋게 올라갑니다.

며칠 후 BM워크샵때 인사드렸던 RIST 박준호실장님께서 광양 유리온실에서 재배한 파프리카를 보내주셨네요. 최첨단 소재기술 등 선도연구기업인 RIST에서 친환경 원예 재배도 연구하신다는 점에 인상 깊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당일수확-당일배송이기때문에 신선하고 수분함량이 마트 판매 제품들보다 많이 높다고 합니다.

(따로 보내주신 파프리카는 BMF 오픈세미나 행사때 참석한 분들께 선보여 드렸습니다. )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4월 둘째주, 포스코국제관에서 이틀간 진행한 BM혁신 기초과정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국내 선두 연구원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포스코창조경제센터 주최로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연결하는 R&BD 영역까지 아울러서 전체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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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에는 트렌드 도출, 엔조프 매트릭스를 확장한Tech2Market Matrix, 기술-시장 컨셉 매트릭스, 교육생용 전용 교재를 처음 적용해 보았습니다.

그밖에 블루오션전략의 일부 접목, 공감 포스터 Drawing, 수익모델 발굴에 패턴 카드를 활용하는 등 일부 변화를 주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몇개 팀은 실제로 의미있는 변화의 방향성을 찾아내셔서 앞으로의 사업 진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피드백을 직접 주셔서 감사와 보람을 느꼈네요.

금번 과정을 준비하면서 역시 고객과의 만남과 대화가 비즈니스 진화의 열쇠임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다음은 참가자 분들의 피드백 중 일부입니다.

– 과학 기술만이 아닌 시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실용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이러한 교육이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원들도 이러한 교육을 이수하면 기술 상용화에 도움 될거라 생각합니다.

– 준비한 사업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체계적인 이론으로 막연히 알고 있던 내용을 논리적으로 비즈니스모델로 접근하고, 각양 각 분야에 적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 창조경제센터에서 추천하여 참가하였으며 교육내용이 알차고 강사들이 우수하여 업무를 기획하고 사업을 집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계자들이 적극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 사업 추진하기 전에 비즈니스모델을 정량화함으로써 사업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1월 어느날 한 교수님으로부터 전화가 한 통 걸려왔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과 캔버스를 이용한 스터디모임을 5주 가까이 진행예정인데 실제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을 들어보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스터디를 먼저 하실 예정이라는 말씀에 흔쾌히 방문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난 2월 첫주에 경남 과학기술대학교에서 1Day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아래는 자체적으로 가지신 스터디 모임 후 비즈니스모델 젠에 대해 느끼신 점들을 포스트잇에 붙여놓으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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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추가로 워크샵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하는 홍보물도 직접 너무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도대체 어떤 분들이실 지 뵙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동안 함께 했던 시간들을 영상으로 남겨 봅니다. (두번째 동영상 만들어 주신 박영준소장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