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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에 걸쳐서 창업진흥원 스마트 세계로 누림터 입주 기업 대표님들을 모시고 진행한 비즈니스모델 젠(Zen) 코칭이 최근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존의 트레이닝이 안이 단단히 채워져 있는 원목 큐브라면, 코칭은 비우고 채우고 서로 다른 면들이 입체적으로 교차하는 마그네틱 큐브를 닮았네요.

이노베이션이란 누에고치 안에 아름다운 나비가 있듯이 원래부터 있던 것을 온전한 모습으로 발현시키는 데 있음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코칭을 받으신 기업 대표님들께서 조금씩 다른 각도에서 새로운 변화의 방향을 점검하고 행동하시기로 결심하게 되어서 뜻 깊습니다.

발명이 아닌 의미있는 발견을 위해 업, 가치, 문제, 고객, 해법, 지속성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대표님들과 같이 성찰을 이끌어 오신 박영준 소장님께도 감사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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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기간은 끝났지만 함께 했던 기업 대표님들의 성공을 기원하며 계속 동행하는 자세로 함께 가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종합 건강검진은 매년 하면서 왜 비즈니스모델의 검진은 그처럼 하지 않을까.. 이런 의문이 들곤 합니다.

기존에 스스로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의 비즈니스모델을 평가받거나 진단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비즈니스모델 진단은 일반적인 신규 사업성 평가 모델에 속하기도 하고 따로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투자 의사결정과 사업 의사 결정은 기본적으로 다른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투자 의사결정의 당사자는 (사내/사외) 펀드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입니다. 사업 의사 결정은 사업의 주체가 되는 CEO 또는 핵심 임원이 하게 됩니다.

비즈니스모델_진단_1

물론 최초에 사업에 진입하기 전에 사업 자체도 투자 의사 결정을 합니다. 이는 회사 입장에서의 자본 이득이 충분할 지에 대해 시간 가치를 감안한 현금 흐름 측면에서 봅니다. 주로 쓰는 방법은 순 현재가치(NPV), 내부 이익율(IRR)이 기준 이상으로 나오는 지로 판단합니다.

사업의 의사결정은 이보다 좀 더 복잡하고 장기적으로 일어납니다. 어떠한 여러 환경 요인, 이해당사자,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왜 어떤 시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총체적인 그림이 사업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루어집니다.

비즈니스모델을 평가한다는 것은 그래서 신규 사업성을 판단하는 기준도 되기도 하고,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의 불완전한 부분을 찾아서 해결하고 개선해 나가는 목적으로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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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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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에 비즈니스모델 건강성 진단을 위한 간단한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연구와 경험으로 축적된 지식을 진단 평가 모형으로 만들었으며 비즈니스의 핵심 의미 기반 알고리즘을 적용하였습니다.

 

30여개의 문항을 따라가시면 현재 생각하시는 비즈니스모델이 어떤 수준에 있는 지를 점수로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로 아래와 같이 상세한 내용으로 정리된 원포인트 진단 리포트도 PDF 파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의 수준을 확인하는 데 많은 활용 바라겠습니다.

사용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PC에서 기종과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이제 비즈니스모델 발표를 프레지 (스토리텔링 툴)로 간단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금번에 스타트업 캠프 로켓S-젠 캠프 시기에 맞추어 나온 발표자용 프레지 템플릿입니다.

본 템플릿은 비즈니스모델 젠(Zen) 캔버스를 멋진 발표용으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 발표용 프레지 템플릿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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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템플릿 – http://bit.ly/1ecr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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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템플릿 – http://bit.ly/1mxxvHA

 

– 왜 만들었나?

젠 캔버스를 파워포인트로 한 장에 띄어서 발표하면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스토리텔링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Z-Camp에서 한 조가 느리긴 하지만 파워포인트 스크롤을 통해 스토리텔링하려고 했던 것을 보고 프레지 템플릿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어떻게 쓸 수 있나?

프레지 회원으로 로그인 후 위의 주소로 따라가면 미리보기 화면 왼쪽 아래 보이는 ‘복사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해당 템플릿이 내 프레지로 들어옵니다. 자유롭게 편집하고 발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2월 20일 저녁 SOFT 아이데이션 게임 카드를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제작한 후 서포터분들을 모시고 첫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세상에 없는 치킨집, 피자집, 떡복이집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게임의 형식으로 발상하는 과정 재미있게 놀다 가셨길 바랍니다.

 

고정관념을 없애고 아이데이션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좋은 글 남겨주신  박소장님원차장님조현길님께서 각각 아이디어 비즈니스모델 큐브, Bingo 코팅 보드,  도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북 + 당신은 이노베이션을 받아 가셨습니다.

조현길님께서 생생하게 정리해서 바로 올려주신 현장 정리도 공유합니다.

 

오늘 시연회에 참여해 주신 분들은 SIG (SOFT Ideation Game) 퍼실레이터 그룹에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의를 위해 당분간은 직접 그룹에 등록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며칠 후부터는 승인제로 바뀌며 그룹에 계셔야 퍼실레이터분들간에 공유되는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퍼실레이터 협약 관련해서는 별도 메일 안내 드리겠습니다.

 

ps.마침 소프트 아이데이션 게임 카드 저작권 등록증이 나왔습니다. 제일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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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아이데이션 게임카드는 저작권 등륵되어 있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올 해는 국내에서 만들어진 고객 중심의 접근법인 비즈니스모델 젠 (Business Model Zen)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주요 목표의 하나로 잡았습니다.

물론 중심은 국내에 두겠지만 해외에 이를 알려야 세계적 시각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BM Zen을 발전시켜 나가고, 교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시점이 빨라도 실행하기 고단하고, 늦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데 개인적으로는 올해가 그 적정한 타이밍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생각을 굳히게 된 일 중에 하나는 최근 5페이지 분량의 비즈니스모델 젠 (그 중에서도 툴킷의 하나인 비즈니스모델 맵) 관련 자료를 해외 비즈니스모델 관련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예상치 못하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아래는 그 중 ‘비즈니스모델의 탄생’ 저자들과 관련된 커뮤니티인 Business Model Generation에 올린 글입니다.

블루오션 전략, 서비스 디자인, 린스타트업, BM캔버스를 한 장에서 같이 쓸 수 있도록 해주는 비즈니스모델 맵을 소개한 간단한 글이었는 데 2주째 계속 가장 뜨거운 글 (Active Discussion)에 올라가 있습니다.  (Active Discussion에 올라가면 매주 한번 전체 회원에게 발송되는 이메일에 해당 글이 함께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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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당 커뮤니티에 가입한 지 꽤 되었지만 잘 들여다 보지도 못하고 글을 올린 적도 한 두 번에 불과한 데 Active Discussion에 계속 글이 올라가면서 어느덧 그룹에 가장 많이 기여한 회원 (Top Contributors) 중에 한 명이 되었습니다. 2주전 글을 올릴 시점에만 해도 게이지 눈금이 20퍼센트 정도 밖에 안되었었는 데 신기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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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해외 비즈니스모델 커뮤니티 중에서 활성화된 곳 3곳에만 올렸는 데 나름 반응이 있어서 작년에 만들어 놓은 비즈니스모델 젠 영문 홈페이지에도 내용을 보강하는 식으로 좀 더 해외에 알리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겠죠. 실제로 해외에 있는 비즈니스모델 전문가들이 어떻게 이야기하는 지 아래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지고 있지만 아직 해외에서는 막 시작한 것과 같습니다.

지금은 아기 걸음마 (Baby Step)을 하고 있지만, 훗날에는 거인의 족적 (Giant’s Footprint)를 남기겠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Zen) 영문 홈페이지 –> http://businessmodelzen.com

*해외 비즈니스모델 커뮤니티에 올라온 추천사들

Ivan

“비즈니스모델링 작업을 위한 완전하고도 통합된 관점을 제공하는 놀라운 융합형 모델이네요!” – 이반 레거너

“Great fusion of models ! with a comprehensive and integrated view smart to do the job.” – Ivan Laguna (Executive MBA and IT specialist, focus in develop customer value, innovate and improve profits for business models)

Niclas

“여러 다른 방법론들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 지 보여주는 인상적인 분석과 구조이다.” – 니클라스 클라선

“Impressive analysis and structure for how to combine different methods.” – Niclas Claesson (Management Consultant)

Gabriel

“훌륭해요!” – 가브리엘 카바너스

“Nice work!” – Gabriel Cabanas (Asesor del Presidente Electo del XXI Ayuntamiento de Tecate B.C.)

Javier

“컨설턴트와 매니저를 위한 툴 큐브. 사용 방식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머릿 속이 아닌 손 안에 있는 거군요.” – 자비에 곤잘레스

“Tool Cube for consultants and managers. Could be interesting tat use. Everything in your hand, not in your brain.” – Javier Gonzalez Martínez (Consultant and trainer, Marketing&Innovation Strategist)

Rafeh

“매우 흥미로운 접근법이네요. 저도 고객 비즈니스와 사업 단계에 따라 캔버스를 바꿔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왠만하면 9개의 빌딩 블록을 유지하고 싶지만 대체로 항상 12개, 또는 16개의 블록으로 확장하게 됩니다. 문제/해법 접근법은 스타트업과 신제품 출시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컨설턴트들은) 고객의 니즈에 맞추려면 항상 유연하고 적응 가능한 형태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 라페 살레

“Interesting approach. I vary my canvas depending on the client business and business cycle stage. I like to maintain the original nine building blocks, but usually end up with twelve to sixteen building blocks. The problem/solution approach fits startups or new product launch. Value curve can be another block. Online adaptation cuts across most blocks..etc   One needs to remain flexibly and adapt the canvas to client needs.” – Rafeh Saleh (Management Consulting Director at CID Consulting)

Rocky

“나는 이 모델 자체에 관심이 생기네요. 조만간 온라인 버전이 생기나요?” – 록키 로메로

“I’m also interested in this model. Would there be an electronic version in the future?” – Rocky Romero (Business Coach and Strategist)

Lucas

“매출을 부스팅(증대)시키기 원하는 신생 또는 기존의 중소기업들을 위한 흥미로운 접근법” – 루카스 자바니

“Interesting approach for new and old SME’s that are looking to boost their revenue.” – Lucas JAVANI (Proactive Investor and Expert Consultant on-demand)

David

“훌륭합니다. 실제 세계를 단순화시키는 모든 것은 좋다는 생각입니다.” – 데이빗 아담스

“Well done! Anything that makes things simpler is good.” – David Adams (Business Development Coach & Consultant | Helping Law Firms and Other Professionals Grow Revenue.)

Carlo

“약간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대단한 일을 해냈군요. 나는 항상 어떻게 하면 다른 방법론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을 지 고민해 왔었는 데,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는 대단한 통합과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음 단계로 툴을 온라인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를로 발레스트리니

“Cho, certainly is complex but it is an excellent job! I also was looking for a way to work together these methods and your Business Model Zen Canvas is a great synthesis also visual. As a next step you can make a tool (online?)  Cheer” – Carlo Balestrini

*BM Zen을 추천한 사람들

Alexandre L.

Franck B.

Ivan Laguna

Niclas

Helder S.

Gabriel

Mark L.

Frederique M.

Gustavo Machado

Javier

Rafeh Saleh

Rocky

Lucas JAVANI

Philip Galligan C.G.M.A.

David

Carlo Balestrini

Sebastien Gaudin

Per Sundstedt

Terry Yelmence

Andrea Carpineti

Jordi Hinojosa

Bill Pflum

Fabio Buiza

Dennis A.

Danilo Flores Díaz

Bernard Tan

Helio Bernardon Junior

Carsten Helmuth

Livio Marcheschi

Tristan B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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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