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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자는 비즈니스모델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즈니스모델젠 온라인서비스를 위한 글로벌 협력자로 지난 4월 BM Fiddle에 이어 두번째로 ProudSourcing이 만든 Canvanizer에서도 비즈니스모델젠 캔버스를 온라인 협업기반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Canvanizer https://canvanizer.com/new/business-model-zen-canvas

Canvanizer와 BM Fiddle은 현재 해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무료 온라인캔버스 서비스입니다. 두 서비스의 장단점이 서로 있기 때문에 사용해 보신 후 본인에게 맞는 걸로 골라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Canvanizer는 단순하고 직관적이면서 회원가입이 필요없으며, 여러명 동시 협업으로 BM 디자인 기능과 슬라이드나 텍스트 내보내기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슬라이드 공유 기능이 마음에 들고, 워크샵시 유용할 듯 합니다)

BM Fiddle은 여러 가지 기능이 많은 대신 약간 습득이 필요합니다. 코칭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는 캔버스 공유 후 코멘트 기능이 매우 유용합니다.

* 지원 기능

웹 브라우저 기반 온라인 캔버스 (설치 불필요)

모바일/웹 모두 지원

온라인 캔버스 편집 기능

캔버스 공유 기능 (편집/조회 전용 선택 가능)

드래그&드롭 지원

공유 기능을 통한 팀 동시 편집 기능 (실시간 반영)

내보내기 기능 (텍스트/슬라이드)

브레인스토밍 기능

기존 캔버스 복제 기능 등

BM Fiddle에서의 사용법을 포함한 보다 자세한 안내를 보시려면 제일 우측의 배너 또는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비즈니스모델 젠 온라인 캔버스 이용 안내 (업데이트)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최근 사전구매를 진행했던 비즈니스 패턴 게임카드 (Business Pattern Game Card)가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박스를 여니 기분 좋은 푸른 색의 상자들이 한 가득입니다. 실제로 카드를 보시면 사진보다는 밝고 고급스러운 푸른 색 색상입니다. 이 색상을 찾기 위해서 디자이너 분과 이틀 동안이나 계속 협의를 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결과적으로는 실물 색상이 멋지게 나와서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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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저작권 등록도 며칠 전 제대로 마쳤습니다. (저작권 등록번호 제C-2014-019994호, 등록일자 8월20일)  카드의 내용 역시 일반 출판물과 마찬가지로 똑 같이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이 카드는 비즈니스 발상 또는 사업모델 강화 워크숍에 효과적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워크숍에 적용할 때에는 아래 사진처럼 기존의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활용하시면 좀 더 재미있게 진행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사진 속의 카드들은 프로토타이핑을 위해서 썼던 카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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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카드를 꺼내어 일부 개봉한 사진입니다. 4by4 비즈니스모델 패턴에서 사칙연산(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에 따라 네가지 색상이 적용되어 구분이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풀 컬러 이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눈이 한층 즐거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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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구매하신 분들께는 다음주 월요일에 일괄 배송을 드릴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간단한 시연회도 따로 준비했습니다.

본 카드에 대한 구매나 ‘비즈니스 모델 패턴 워크숍’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 ( bmzen@visionarena.co.kr )로 해주세요.

이상 비즈니스 패턴 게임 카드 박스 개봉기였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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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비즈니스 패턴 게임 카드의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오늘 인쇄소를 통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일정상으로는 금주말 또는 차주초에 일괄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예상하기로는 늦어도 차주 수요일까지는 받아보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번 사전 구매하신 분들만을 대상으로 한 BM 패턴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사용법을 알아보는 무료 시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소: 강남역 에이블스퀘어 ( http://www.ablesquare.com/ )
시간: 8월 29일(금) 19:00 ~ 21:00 (2시간)
예약명: 비엠젠 (BM Zen)

약속된 교육 할인쿠폰 발행 메일은 조만간 개별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당일 뵙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Processed with Moldiv2014년 6월 27~28 이틀에 걸쳐서 비즈니스모델 젠 마스터클래스 (2day workshop)이 진행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몇 가지 새로운 시도와 추가된 워크시트들로 참가자분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월부터는 마스터클래스 수료증을 현장에서 교육이 끝난 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 마스터클래스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1day 워크숍이 전국에 계신 창업보육센터 매니저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200여분이 2회에 걸쳐서 참석하셨으며 시장기회/고객문제 발견에서 출발하여 해법/협력자/수익모델 구체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행 후 진단, 피드백, 발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육센터 입주기업에 대한 코칭 역량 강화 차원에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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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현장 사진을 확인하시려면 [사진첩]을 클릭해주세요.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지난 19일 대천 앞바다에 위치한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창업보육 역량 강화 전담인력 역량강화 워크샵’에서는 비즈니스모델 패턴 (Pattern)의 이해 강의와 이를 게임화한 워크숍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패턴은 어느 정도 기존에 이미 운영중인 비즈니스모델이 있거나 초안 형태로라도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놓은 기업들이 패턴을 이용하여 비즈니스모델을 파워업 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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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으로 따지면 기보에 해당합니다. 모든 바둑 게임의 흐름이 기보를 따르지는 않지만 이를 알고 실전에 적용하는 것은 여러모로 유리한 판세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도출한 패턴을 4by4 BM Matrix라는 이름으로 작년 중순에 공개했었습니다.  금번에는 이를 내용적으로 개선, 확장하였고 해당 내용을 기준으로 카드 게임 형태의 워크숍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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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보시는 펼쳐진 카드들이 금번에 최초 공개된 (가칭) 비즈니스패턴 게임 카드입니다. 기존의 SOFT 아이데이션이 광범위한 비즈니스 아이데이션에 쓰인다고 볼 때, 비즈니스패턴 카드는 비즈니스모델의 주요 영역인 고객, 제품/서비스, 채널, 수익모델을 확장하고 피봇팅하는 데 쓰일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머지 않아 카드 제작에도 들어갈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미리 이메일(bmzen@visionarena.co.kr) 또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보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3
사진 1 (4) 사진 2 (3)

워크숍에서는 실제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계신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을 놓고, 이를 비즈니스패턴 게임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파워업 시키는 작업을 수행해 봤습니다. 작성된 결과물은 해당 기업 대표께도 피드백되어 실제로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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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세상에 첫 공개된 비즈니스패턴 게임 워크숍 소식이었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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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로벌(Born Global StartUp) 스타트업 캠프를 통해 다섯번에 걸쳐 한달여간 진행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본글로벌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시작하는 스타트업분들을 대상으로 지역시장 분석, 멘토링, 비즈니스모델 워크샵을 통해 현지에서 성공하는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해외에서부터 시작하는 기업을 만든다는 취지로 이미 BM 캔버스를 이용해 사업모델 초안을 잡은 대표님들께 비즈니스모델 젠을 통해 전체 모델을 업그레이드하고 진단하는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의 글로벌 성공을 기원하며, 비즈니스모델 젠도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로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

오늘은 본글로벌 스타트업 캠프, 미국시장 대상 BM 워크샵이 곧 시작됩니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종이백, 디자인 씽킹을 적정하게 활용해 봤습니다.

 

워크샵을 마치고 한컷 – 유럽팀

워크샵을 마치고 한컷 – 미국팀

워크샵을 마치고 한컷 – 일본팀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Zen)의 컨셉을 소개하는 영문 백서 (White Paper)를 영문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전체 29페이지에 해당하며 전반적인 개념과 체크리스트, 진단 등에 대하여 같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런 분야에 관심 가질만한 외국인 친구가 계신 분들은 해당 친구분들께 적극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button link=”http://businessmodelzen.com/?download=2199″ type=”big” color=”green” newwindow=”yes”] 영문 백서 (White Paper) 다운로드[/button]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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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에서 주관하는 Social Innovator School에 다녀왔습니다. 의미있는 자리에 소개해주신 MySC 김정태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번을 계기로 사회적 기업에 있어서 비즈니스모델을 고민할 때 어느 쪽에 주안점을 둬야하는 지 과정을 준비하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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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BM 관점에서 일반 기업과 동일한 부분은 다수 고객의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고, 소수 고객이며 각자에게 사소한 문제는 피해야한다는 점입니다.
다른 점은 사회적 약자, 문제는 크나 지불 능력에 제약이 있는 고객 층을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세 가지를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 첫번째는 사용자와 구매자 (더 나아가 영향력자까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이를 잘 구분해서 정리해야 합니다. 구매자 없이는 사용자도 혜택을 누릴 수 없습니다.

– 두번째는 수익모델에 있어서 3자지불 구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구매자가 지속적으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고, 사용자가 제품/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 세번째는 연대의 중요성입니다. 단기간에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고, 초기투자에도 제약이 있기때문에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하는 기업간의 연대가 더욱 중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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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가격, 절차상의 고충요인을 줄이기 위해 채널, 상품/서비스 측면에서의 혁신도 고려하면 좋겠죠.

임팩트 비즈니스, 임팩트 투자라는 용어가 아직은 익숙치 않지만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 측면의 고려요소들이 무얼지 한번 점검해 보고 좋은 생각이 나면 홈페이지등에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