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비즈니스모델 포럼

비즈니스모델 포럼 Business Model Forum 에서 작년 9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진행한 13번의 오픈세미나 현장 사진 앨범과 동영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의 따뜻한 연말과 힘찬 새해를 기원해봅니다.

bmf_OS 비즈니스모델포럼 (BMF) 오픈세미나 사진첩 보기 ==> http://bit.ly/12g0F5v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포럼 내 독서모임에서 제공하는 권장 도서 목록을 공유드립니다. 권장도서가 한 두권이 아니라서 언제 다 읽을 지 고민되신다면 매월 열리는 포럼 독서모임에 꾸준히 나오시길 권해 드립니다. ^^

*비즈니스모델 포럼, 권장 도서 http://bit.ly/19wq3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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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bit.ly/1gRLlN3 )

* 이 글의 원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지난 9월 4일 열린 비즈니스모델 포럼 Creative 워크샵의 주제는 ‘식당을 재발명하라’ 였습니다. Food Restaurant업의 이해를 도와주시기 위해 어메이징 브라더스의 조강훈 대표님의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의 소프트 아이데이션 Game을 통해 ‘냉면집’을 모티브로 한 아이데이션이 진행되었고, 금번은 시간 관계상 카드 없이 보드만을 이용했습니다.

 

* 이 글의 원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일본의 드라마 중에 ‘심야식당’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심야식당’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만 영업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식당에는 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메뉴로는 톤지루(돼지고기 된장국) 정식, 맥주, 일본술, 소주 술 종류는 한분이 세잔까지. ‘나머지는 맘대로 주문해주면 가능하면 만드는’ 희한한 식당입니다.

국내에도 몇 군데 조금씩 다르면서 비슷한 식당들이 있습니다.

어떤 곳은 메뉴판에 안주가 적혀있지 않고, 당일 사장님이 장 본 재료를 가지고 알아서 안주를 만들어 내놓는다고 합니다. 대신 가격은 고정가 만오천원.

메뉴는 미리 정해져있어야 하고, 또 반드시 식당에서 정해야 한다는 것이 법으로 정해진 것 아니죠.

이제 독특한 이야기가 있고 고정 관념을 벗어난 식당

주변에 또 없을 지 한번 찾아볼까요


심야식당 소개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M5WnyVdeZ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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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연희동에 있는 심야식당 분위가와 비슷한 식당인 ‘광’

(사진출처: http://bit.ly/14f4191 )

* 이 글의 원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금월 주제: “식당”의 비즈니스모델을 리모델링하자

내용: 하나의 주제를 정한 후 Hand-On 프로젝트 형태로 아이데이션과 비즈니스모델링을 함께 진행해보는 워크숍입니다. 참석하신 분들은 팀단위로 아이데이션과 간단한 BM 모델링을 통해 기존의 일상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새롭게 바꿔봅니다. (Winner Choice)

이미지 소유자: William Murphy at 플리커

이미지 소유자: William Murphy at 플리커

특별 출연: 향촌왕족발 이한겨레 사장님

날짜 및 시간: 2013년 9월 4일 (수) 저녁 7시~9시반
장소: 역삼역 스타타워 14층 회의실
참가비용: 사전 접수시무료, 당일 접수시 만원
참석인원: 20명 이내 한
참가방법: 비즈니스모델 포럼에 가입하신 후 이벤트 참석 등록

https://www.facebook.com/groups/businessmodelforum/

ps. 10월 이후 워크숍에서 진행했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면 댓글로 의견주세요.

오늘 비즈니스모델 포럼의 첫번째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른 새벽시간부터 여덟 분 정도가 모이셨고 호스트이신 이이사님께서 따뜻한 커피와 도넛을 준비해 주셨네요.

후기는 다른 분께 패스하고 저는 다음 독서모임에 선정된 책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book
9월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 모임은 추석연휴 관계로 9월 24일 (화요일)에 열립니다.

– 디퍼런트 (문영미): 하버드대 문영미 교수님이 이야기하는 차별화에 대한 이야기. 공감가는 사례들이 풍부합니다. (원창선 차장님 추천)

– 혁신은 천개의 가닥으로 이어져있다 (론 애드너): 혁신의 완성에 있어서 외부 협력자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제가 추천)

참여대상: 비즈니스모델 포럼 회원

장소: 강남구 역삼동 인근
최대인원: 20명
시간: 9월 24일(화요일) 아침 6시30분~8시

자세한 안내는  https://www.facebook.com/groups/businessmodelforu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ffmeeting

조대연 대표님이 발표중이신 KFR(한국펀드리서치)의 비즈니스모델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도 시원치 않은 가운데 오프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임방에서 토론이 끝나고 가진 자리에서 여러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향후 오프모임 프로그램을 두 가지로 나누어서 진행하는 것으로 어제 포럼 회원분들과 말씀나누었습니다.

우선 비즈니스모델 포럼 (Business Model Forum) 그룹을 만들었습니다.https://www.facebook.com/groups/businessmodelforum/

비즈니스모델 젠 Page는 주로 비즈니스모델 젠과 관련된 내용이 현재처럼 계속 제공될 것이고, 좀 더 넓게 비즈니스모델 전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공간이 필요하기에 포럼을 만든 것이고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입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초기에 포럼에서 운영할 두 가지 프로그램을 안내드릴께요.

1.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 모임
– 비즈니스모델/신사업/경영 관련한 분야의 도서를 매월 1~2권씩 선정 후 아침에 모여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자유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매월 세번째 수요일 아침 7시~8시 예정)

2. 비즈니스모델 포럼 Creative 워크숍
– 하나의 주제를 정한 후 Hand-On 프로젝트 형태로 아이데이션과 비즈니스모델링을 함께 진행해보는 워크숍입니다. 주제 자체는 커피숍, 식당 같은 자영업 비즈니스가 될 수도 있고 기존의 스타트업 비즈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떤 Old Business가 비즈니스모델 변화가 필요할 지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필요합니다. 참석하신 분들은 팀단위로 컨설턴트의 역할을 체험해 보시게 되겠죠. 사회적 가치를 가지는 영역일수록 더 좋겠습니다. (매월 첫번째 수요일 저녁 7시~9시반 예정)

* 상기 워크샵의 경우는 짧은 시간에 워크숍 툴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비즈니스모델 젠 (Zen) 워크북을 미리 일독하신 분들만 신청을 받겠습니다.

8월 첫번째 비즈니스모델 젠 오프모임 소식 – 사진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