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비즈니스모델

1

각 지역을 맡고 계신 25분의 관광두레 PD분들과 연구원분들을 모시고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관광두레 사업은 3개년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 광역시를 제외한 100여개 지자체의 절반인 50여개 지역이 단계별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민이 주도가 되어 중간연계 조직을 만들어, 주민 참여형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 중 하나입니다.

doore

2 3 4 5

관광 두레사업을 통해 주민 자치형 BM의 많은 성공 사례들이 나올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review

(이미지 출처: http://bit.ly/1lUzTY1)

 

비즈니스모델은 여러 다양한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자칫하면 이를 채우는 데 급급하여 얼마나 완성도있게 비즈니스모델이 구상되었는 지를 모른 채 넘어가기 쉽습니다. 프레임웍이 완성도 있으려면 이러한 피드백 구조가 필수입니다. 비즈니스모델 젠에서 제공하던 한글판 진단 프레임웍이 금번에 영문 버전이 나오면서 버전 1.5로 같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각 영역별로 진단하여 나오는 결과 중 그레이존 (Gray Zone)에 해당하는 녹색 분면 (II번, III번)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들이 붙은 것입니다. 실제로 워크샵 등을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진단해 보면 많은 영역에서 녹색 분면에 포함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리뷰 가이드라인을 통해 비즈니스모델 젠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을 업그레이드 및 보완하실 수 있는 보다 강력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그밖에도 협력자 영역에 기존에는 의존도와 관련된 평가 항목만 있었지만, 이제는 협력에 대한 간과 이른바 과소 협력에 대한 리스크를 체크할 수 있는 진단 기준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실제로 2일 이상의 워크샵에서는 주요 영역에 대해 워크 시트를 이용한 추가적인 발상과 진단이 진행됩니다만, 본 프레임웍만으로도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주요 포인트들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1

비즈니스모델 진단 (Diagnose) v1.5 다운로드 (A0 크기 pdf 파일) >>  [download id=”3554″]

**  위의 파일을 다운 받으시려면 홈페이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아이디가 없으시면 회원가입을, 있으시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가 무료 온라인 버전으로 공개 되었습니다. 누구나 비즈니스모델을 만드실 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캔버스는 공유 기능 및 스냅샷 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협업으로 디자인, 코칭, 프로젝트 시에도 유용하며 PC, 태블릿, 스마트폰 환경을 모두 지원합니다.

[box] 온라인 캔버스 서비스 이용   https://bmfiddle.com/f/#/bz      (데이터 저장을 위해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 하신 후  캔버스 작성에 들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box]

[box type=”info”] 스토리텔링과 발표용 템플릿을 원하시면 프레지(Prezi)용 무료 캔버스 템플릿 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box]

bmz_c

 

아래는 온라인 캔버스를 통해 작성한 비즈니스모델 작성 예시입니다.

aa      bb

** 온라인 템플릿을 얻는 방법

 

이메일 (admin@businessmodelzen.com)으로 요청하시면 온라인 템플릿에 접근하실 수 있는 링크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다음은 이메일을 받으신 후 부터의 가이드 입니다.

드디어 BM Fiddle 사이트에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가 기본 마스터 템플릿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비즈니스모델링 관련 캔버스 중에서는 오스터왈더의 BM캔버스, 애슈 마우라의 린캔버스 이후 세번째로군요. 이제는 초대장 없이 간단하게 온라인 캔버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판 온라인 캔버스 버전도 곧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faq

(상기 그림: BM Fiddle의 faq 화면에 리스트된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

 

[box type=”info”] 1. 다음 주소로 들어가시면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가 자동으로 뜹니다.   https://bmfiddle.com/f/#/bz [/box]

** 새로운 템플릿 파일로 복제

2. 좌상단의 톱니 모양 버튼 (오른쪽 그림)을  클릭하시면 제목 등을 새롭게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3. 작업 과정에서 중간 중간 오른쪽 상단에 있는 저장 버튼 (오른쪽 그림)을 누르셔야 서버에 해당 정보가 남습니다.  

 

4. 좌상단의 사람 모양 아이콘 (오른쪽 그림)을 클릭하시면 지금까지 생성된 캔버스들을 모두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fiddle 섹션에 있는 것은 나만 보는 것, shared 섹션에 있는 것은 타인과 공유 중인 것입니다.

 

5. 목록에서 캔버스를 클릭하신 후 캔버스의 각 영역을 클릭해 들어가시면 ‘+Item’ 버튼 (아래 그림)이 나옵니다. 이를 클릭하셔서 각 영역에 들어갈 내용을 여럿 적으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포스트잇에 해당)

 

6. 작성을 마치신 후 좌상단의 집모양 아이콘(오른쪽 그림)을 누르시면 캔버스로 다시 돌아옵니다.

** 작업 결과를 타인에게 공유

7. 언제라도 중간에 타인에게 공유를 원하시면 좌상단의 톱니 모양 버튼 (오른쪽 그림)을  클릭합니다.

 

8. 하단의 Access and Sharing 섹션을 클릭하신 후 초대하실 분의 이메일 주소를 적고, ‘Send Invitation’ 버튼을 누르시면 해당 분에게 초대 메일이 가며, 작성된 캔버스를 같이 조회하고 코멘트 등을 달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됩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admin@businessmodelzen.com 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businessmodelzen.co.kr  (한글)    http://businessmodelzen.com (영문)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relation

(이미지출처:http://bit.ly/1pgWDi1)

 

비즈니스모델을 포함하여 주로 혁신에 대해서 연구하고 컨설팅을 하다 보니 그동안 혁신을 분류하는 제 나름의 기준이 생겼습니다.

대부분의 혁신은 제품 (/서비스) 혁신, 자기 혁신, 관계 혁신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물론 프로세스 혁신, 유통 혁신, 인사 혁신  등 혁신이라는 단어로 만들 수 있는 조어는 무수히 많지만 앞에서 이야기한 세 가지 혁신만큼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세 가지 혁신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하부 혁신의 범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혁신의 범주도 결국 관계 혁신이라는 하나로 귀결됩니다. 왜 그럴까요?

 

1. 제품 혁신

우선 제품 (/서비스) 혁신은 기존에 시장에 존재하던 제품보다 가치 대비 비용 측면에서 월등한 제품을 내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존 산업 전반의 가치네트웍에 와해적인 영향을 주면 ‘파괴적 혁신’이라 불리게 됩니다.   제품이란 결국 소비자가 느끼는 욕구에 상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제품이 기술적으로 아무리 뛰어나도 그 안에 고객이 필요로 하는 충분한 가치가 스며들어 있지 않다면 진정한 제품 혁신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품 혁신은 소비자가 수용할만한 가치를 현격히 높이는 작업이라 말할 수 있고, 당장 매장에서 팔리지 않더라도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 소비자와의 관계가 필수적으로 녹아있어야 합니다.    

 

창의적 미래사회 발견과 민관 공동가치 창조_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011

 

2. 자기 혁신

자기 혁신은 관습을 이겨내기 위해 필요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이겨내기 어려운 관습은 스스로 갖고 있는 성공에 대한 관습적 접근 편향입니다. 한마디로 일단 성공 경험을 한 기업이나 개인일수록 기존에 자신의 성공을 만들어 준 공식을 내재화하고 싶어하고 계속 해당 공식으로 세상의 문제를 풀고 싶어합니다.

문제는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하고 소비자의 니즈, 요구되는 기업의 역량이 변하기 때문에 기존의 성공 공식도 어느 순간 유효성이 제로로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래 그림에 나오는 세가지 제품은 각각 코닥, 닌텐도, 노키아에서 만든 밀리언셀러 제품입니다. 모두 잘 나가던 시점에는 북미, 유럽, 인도/중국 등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대단한 점유율을 보이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기업을 만든 공식은 곧 그 기업을 좌초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창의적 미래사회 발견과 민관 공동가치 창조_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012

코닥이 저가 카메라 판매로 시장을 재편하고 필름, 인화지에서 수익을 내다가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도래하면서 추락했습니다. 닌텐도의 경우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 시장을 열었지만 비슷한 효용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스마트폰 게임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노키아는 관료적인 조직 문화와 친 통신사적인 접근방식에 의해 이미 대단한 서비스 자원 (Ovi, Music등)을 가지고 있었지만 소비자 효용을 충분히  높이는 데 실패했습니다.

  자기혁신은 어제의 나와의 관계를 발전적으로 재정의하는 하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발전적인 의미에서의 ‘자기부정’이 이런 자기 혁신을 촉발하고 끊임없이 현재 추구하는 성공 공식이 여전히 유효한 것인지를 되묻게 합니다. 진정한 경쟁자는 시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일 수 있습니다. 

 

3. 관계 혁신

최근에는 사회적 관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갑니다. 유독 소셜네트웍과 관련된 이야기라기 보다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소비자를 바라보는 인본주의적 시각과 관련 있습니다.

경쟁전략 이론을 세운 대가인 마이클포터 교수의 경우도 요즘에는 공동가치창조 (CSV, Creating Shared Value)를 이야기 합니다. 기업이 이익을 내면서도 동시에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이라는 것입니다.

마케팅 분야의 구루인 필립코틀러 교수의 경우도 물건을 팔 기 위한 도구적 대상으로서의 소비자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소비자에 주목하고 기업 또한 영혼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두 분의 석학이 기업전략과 마케팅 측면 접근법의 쇄신을 강조한 것은 시대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공급이 넘쳐나고 차별화가 어려운 시장에서 기업은 고객, 더 나아가서는 지역사회, 파트너, 직원과 높은 수준의 관계 맺기를 통해서 장기적 생존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창의적 미래사회 발견과 민관 공동가치 창조_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013

 

이 역시 기업의 관계 대상을 지역사회 등으로 확대하고 공동가치 창조라는 하나의 큰 틀에서 관계 재정립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혁신을 요구합니다.

 

-결론

간략히 정리하자면 혁신에 대한 모든 것이 관계의 문제와 다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지금의 나를 기준으로 어떻게 관계를 혁신할 지 고민해보시면 어떨까요

  • 제품 혁신은 소비자와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 자기혁신은 어제의 나와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 관계 혁신은  소비자, 지역사회, 파트너등과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이제 비즈니스모델 발표를 프레지 (스토리텔링 툴)로 간단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금번에 스타트업 캠프 로켓S-젠 캠프 시기에 맞추어 나온 발표자용 프레지 템플릿입니다.

본 템플릿은 비즈니스모델 젠(Zen) 캔버스를 멋진 발표용으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 발표용 프레지 템플릿 주소

 

pre2

기본 템플릿 – http://bit.ly/1ecrdDp

.

.

pre

화려한 템플릿 – http://bit.ly/1mxxvHA

 

– 왜 만들었나?

젠 캔버스를 파워포인트로 한 장에 띄어서 발표하면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스토리텔링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Z-Camp에서 한 조가 느리긴 하지만 파워포인트 스크롤을 통해 스토리텔링하려고 했던 것을 보고 프레지 템플릿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어떻게 쓸 수 있나?

프레지 회원으로 로그인 후 위의 주소로 따라가면 미리보기 화면 왼쪽 아래 보이는 ‘복사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해당 템플릿이 내 프레지로 들어옵니다. 자유롭게 편집하고 발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2월 20일 저녁 SOFT 아이데이션 게임 카드를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제작한 후 서포터분들을 모시고 첫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세상에 없는 치킨집, 피자집, 떡복이집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게임의 형식으로 발상하는 과정 재미있게 놀다 가셨길 바랍니다.

 

고정관념을 없애고 아이데이션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좋은 글 남겨주신  박소장님원차장님조현길님께서 각각 아이디어 비즈니스모델 큐브, Bingo 코팅 보드,  도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북 + 당신은 이노베이션을 받아 가셨습니다.

조현길님께서 생생하게 정리해서 바로 올려주신 현장 정리도 공유합니다.

 

오늘 시연회에 참여해 주신 분들은 SIG (SOFT Ideation Game) 퍼실레이터 그룹에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의를 위해 당분간은 직접 그룹에 등록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며칠 후부터는 승인제로 바뀌며 그룹에 계셔야 퍼실레이터분들간에 공유되는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퍼실레이터 협약 관련해서는 별도 메일 안내 드리겠습니다.

 

ps.마침 소프트 아이데이션 게임 카드 저작권 등록증이 나왔습니다. 제일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3

 

4


1

 

 

사진 (13)
소프트 아이데이션 게임카드는 저작권 등륵되어 있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ab

에어비앤비가 1% 성장할 때마다 호텔 업종의 시장 규모는 0.05% 가량 줄어든다. -스티븐 반 벨럼

개인간에 방을 빌려주는 서비스인 에어비앤비가 세계 최고의 호텔 그룹인 힐튼의 숙박건수를 넘어선 것이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에어비앤비의 성장이 곧 전체 호텔 업종 시장 규모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혁신이 아닌 에어비앤비와 같은 비즈니스모델 혁신형 서비스들의 파괴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시장 경계, 더는 당신의 생각만큼 확고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bit.ly/1efwjOI)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cola

 

코카콜라는 최근 그린마운틴 커피 로스터의 지분 10%를 인수했습니다. 이는 캡슐 커피로 유명한 네스프레소와 같은 모델을 콜라 업계에도 도입하려는 시도로 알려졌습니다.

 

2005년경에 나올 이 제품을 통해 이제는 가정에서 콜라머신을 하나씩 들여다 놓고, 캡슐에 담긴 콜라 원액을 이용해 즉석에서 콜라 음료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사실 이미 이스라엘 기업인 소다스트림 (Soda Stream)에서 비슷한 제품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콜라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기사 참고: http://www.ft.com/intl/cms/s/0/119947f2-8ebb-11e3-98c6-00144feab7de.html#axzz2ss9RfwoT

 

(이미지 출처: http://bit.ly/1d9ZyXK )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올 해는 국내에서 만들어진 고객 중심의 접근법인 비즈니스모델 젠 (Business Model Zen)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주요 목표의 하나로 잡았습니다.

물론 중심은 국내에 두겠지만 해외에 이를 알려야 세계적 시각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BM Zen을 발전시켜 나가고, 교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시점이 빨라도 실행하기 고단하고, 늦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데 개인적으로는 올해가 그 적정한 타이밍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생각을 굳히게 된 일 중에 하나는 최근 5페이지 분량의 비즈니스모델 젠 (그 중에서도 툴킷의 하나인 비즈니스모델 맵) 관련 자료를 해외 비즈니스모델 관련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예상치 못하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아래는 그 중 ‘비즈니스모델의 탄생’ 저자들과 관련된 커뮤니티인 Business Model Generation에 올린 글입니다.

블루오션 전략, 서비스 디자인, 린스타트업, BM캔버스를 한 장에서 같이 쓸 수 있도록 해주는 비즈니스모델 맵을 소개한 간단한 글이었는 데 2주째 계속 가장 뜨거운 글 (Active Discussion)에 올라가 있습니다.  (Active Discussion에 올라가면 매주 한번 전체 회원에게 발송되는 이메일에 해당 글이 함께 소개됩니다.)

bmg

그동안 해당 커뮤니티에 가입한 지 꽤 되었지만 잘 들여다 보지도 못하고 글을 올린 적도 한 두 번에 불과한 데 Active Discussion에 계속 글이 올라가면서 어느덧 그룹에 가장 많이 기여한 회원 (Top Contributors) 중에 한 명이 되었습니다. 2주전 글을 올릴 시점에만 해도 게이지 눈금이 20퍼센트 정도 밖에 안되었었는 데 신기하군요.

top

현재 많은 해외 비즈니스모델 커뮤니티 중에서 활성화된 곳 3곳에만 올렸는 데 나름 반응이 있어서 작년에 만들어 놓은 비즈니스모델 젠 영문 홈페이지에도 내용을 보강하는 식으로 좀 더 해외에 알리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겠죠. 실제로 해외에 있는 비즈니스모델 전문가들이 어떻게 이야기하는 지 아래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지고 있지만 아직 해외에서는 막 시작한 것과 같습니다.

지금은 아기 걸음마 (Baby Step)을 하고 있지만, 훗날에는 거인의 족적 (Giant’s Footprint)를 남기겠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Zen) 영문 홈페이지 –> http://businessmodelzen.com

*해외 비즈니스모델 커뮤니티에 올라온 추천사들

Ivan

“비즈니스모델링 작업을 위한 완전하고도 통합된 관점을 제공하는 놀라운 융합형 모델이네요!” – 이반 레거너

“Great fusion of models ! with a comprehensive and integrated view smart to do the job.” – Ivan Laguna (Executive MBA and IT specialist, focus in develop customer value, innovate and improve profits for business models)

Niclas

“여러 다른 방법론들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 지 보여주는 인상적인 분석과 구조이다.” – 니클라스 클라선

“Impressive analysis and structure for how to combine different methods.” – Niclas Claesson (Management Consultant)

Gabriel

“훌륭해요!” – 가브리엘 카바너스

“Nice work!” – Gabriel Cabanas (Asesor del Presidente Electo del XXI Ayuntamiento de Tecate B.C.)

Javier

“컨설턴트와 매니저를 위한 툴 큐브. 사용 방식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머릿 속이 아닌 손 안에 있는 거군요.” – 자비에 곤잘레스

“Tool Cube for consultants and managers. Could be interesting tat use. Everything in your hand, not in your brain.” – Javier Gonzalez Martínez (Consultant and trainer, Marketing&Innovation Strategist)

Rafeh

“매우 흥미로운 접근법이네요. 저도 고객 비즈니스와 사업 단계에 따라 캔버스를 바꿔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왠만하면 9개의 빌딩 블록을 유지하고 싶지만 대체로 항상 12개, 또는 16개의 블록으로 확장하게 됩니다. 문제/해법 접근법은 스타트업과 신제품 출시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컨설턴트들은) 고객의 니즈에 맞추려면 항상 유연하고 적응 가능한 형태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 라페 살레

“Interesting approach. I vary my canvas depending on the client business and business cycle stage. I like to maintain the original nine building blocks, but usually end up with twelve to sixteen building blocks. The problem/solution approach fits startups or new product launch. Value curve can be another block. Online adaptation cuts across most blocks..etc   One needs to remain flexibly and adapt the canvas to client needs.” – Rafeh Saleh (Management Consulting Director at CID Consulting)

Rocky

“나는 이 모델 자체에 관심이 생기네요. 조만간 온라인 버전이 생기나요?” – 록키 로메로

“I’m also interested in this model. Would there be an electronic version in the future?” – Rocky Romero (Business Coach and Strategist)

Lucas

“매출을 부스팅(증대)시키기 원하는 신생 또는 기존의 중소기업들을 위한 흥미로운 접근법” – 루카스 자바니

“Interesting approach for new and old SME’s that are looking to boost their revenue.” – Lucas JAVANI (Proactive Investor and Expert Consultant on-demand)

David

“훌륭합니다. 실제 세계를 단순화시키는 모든 것은 좋다는 생각입니다.” – 데이빗 아담스

“Well done! Anything that makes things simpler is good.” – David Adams (Business Development Coach & Consultant | Helping Law Firms and Other Professionals Grow Revenue.)

Carlo

“약간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대단한 일을 해냈군요. 나는 항상 어떻게 하면 다른 방법론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을 지 고민해 왔었는 데,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는 대단한 통합과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음 단계로 툴을 온라인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를로 발레스트리니

“Cho, certainly is complex but it is an excellent job! I also was looking for a way to work together these methods and your Business Model Zen Canvas is a great synthesis also visual. As a next step you can make a tool (online?)  Cheer” – Carlo Balestrini

*BM Zen을 추천한 사람들

Alexandre L.

Franck B.

Ivan Laguna

Niclas

Helder S.

Gabriel

Mark L.

Frederique M.

Gustavo Machado

Javier

Rafeh Saleh

Rocky

Lucas JAVANI

Philip Galligan C.G.M.A.

David

Carlo Balestrini

Sebastien Gaudin

Per Sundstedt

Terry Yelmence

Andrea Carpineti

Jordi Hinojosa

Bill Pflum

Fabio Buiza

Dennis A.

Danilo Flores Díaz

Bernard Tan

Helio Bernardon Junior

Carsten Helmuth

Livio Marcheschi

Tristan Bailey

.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