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조용호

Processed with Moldiv2014년 6월 27~28 이틀에 걸쳐서 비즈니스모델 젠 마스터클래스 (2day workshop)이 진행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몇 가지 새로운 시도와 추가된 워크시트들로 참가자분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월부터는 마스터클래스 수료증을 현장에서 교육이 끝난 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 마스터클래스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1day 워크숍이 전국에 계신 창업보육센터 매니저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200여분이 2회에 걸쳐서 참석하셨으며 시장기회/고객문제 발견에서 출발하여 해법/협력자/수익모델 구체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행 후 진단, 피드백, 발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육센터 입주기업에 대한 코칭 역량 강화 차원에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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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현장 사진을 확인하시려면 [사진첩]을 클릭해주세요.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지난 19일 대천 앞바다에 위치한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창업보육 역량 강화 전담인력 역량강화 워크샵’에서는 비즈니스모델 패턴 (Pattern)의 이해 강의와 이를 게임화한 워크숍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패턴은 어느 정도 기존에 이미 운영중인 비즈니스모델이 있거나 초안 형태로라도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놓은 기업들이 패턴을 이용하여 비즈니스모델을 파워업 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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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으로 따지면 기보에 해당합니다. 모든 바둑 게임의 흐름이 기보를 따르지는 않지만 이를 알고 실전에 적용하는 것은 여러모로 유리한 판세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도출한 패턴을 4by4 BM Matrix라는 이름으로 작년 중순에 공개했었습니다.  금번에는 이를 내용적으로 개선, 확장하였고 해당 내용을 기준으로 카드 게임 형태의 워크숍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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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보시는 펼쳐진 카드들이 금번에 최초 공개된 (가칭) 비즈니스패턴 게임 카드입니다. 기존의 SOFT 아이데이션이 광범위한 비즈니스 아이데이션에 쓰인다고 볼 때, 비즈니스패턴 카드는 비즈니스모델의 주요 영역인 고객, 제품/서비스, 채널, 수익모델을 확장하고 피봇팅하는 데 쓰일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머지 않아 카드 제작에도 들어갈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미리 이메일(bmzen@visionarena.co.kr) 또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보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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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서는 실제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계신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을 놓고, 이를 비즈니스패턴 게임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파워업 시키는 작업을 수행해 봤습니다. 작성된 결과물은 해당 기업 대표께도 피드백되어 실제로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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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세상에 첫 공개된 비즈니스패턴 게임 워크숍 소식이었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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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로벌(Born Global StartUp) 스타트업 캠프를 통해 다섯번에 걸쳐 한달여간 진행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본글로벌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시작하는 스타트업분들을 대상으로 지역시장 분석, 멘토링, 비즈니스모델 워크샵을 통해 현지에서 성공하는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해외에서부터 시작하는 기업을 만든다는 취지로 이미 BM 캔버스를 이용해 사업모델 초안을 잡은 대표님들께 비즈니스모델 젠을 통해 전체 모델을 업그레이드하고 진단하는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의 글로벌 성공을 기원하며, 비즈니스모델 젠도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로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

오늘은 본글로벌 스타트업 캠프, 미국시장 대상 BM 워크샵이 곧 시작됩니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종이백, 디자인 씽킹을 적정하게 활용해 봤습니다.

 

워크샵을 마치고 한컷 – 유럽팀

워크샵을 마치고 한컷 – 미국팀

워크샵을 마치고 한컷 – 일본팀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Zen)의 컨셉을 소개하는 영문 백서 (White Paper)를 영문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전체 29페이지에 해당하며 전반적인 개념과 체크리스트, 진단 등에 대하여 같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런 분야에 관심 가질만한 외국인 친구가 계신 분들은 해당 친구분들께 적극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button link=”http://businessmodelzen.com/?download=2199″ type=”big” color=”green” newwindow=”yes”] 영문 백서 (White Paper) 다운로드[/button]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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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에서 주관하는 Social Innovator School에 다녀왔습니다. 의미있는 자리에 소개해주신 MySC 김정태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번을 계기로 사회적 기업에 있어서 비즈니스모델을 고민할 때 어느 쪽에 주안점을 둬야하는 지 과정을 준비하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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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BM 관점에서 일반 기업과 동일한 부분은 다수 고객의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고, 소수 고객이며 각자에게 사소한 문제는 피해야한다는 점입니다.
다른 점은 사회적 약자, 문제는 크나 지불 능력에 제약이 있는 고객 층을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세 가지를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 첫번째는 사용자와 구매자 (더 나아가 영향력자까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이를 잘 구분해서 정리해야 합니다. 구매자 없이는 사용자도 혜택을 누릴 수 없습니다.

– 두번째는 수익모델에 있어서 3자지불 구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구매자가 지속적으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고, 사용자가 제품/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 세번째는 연대의 중요성입니다. 단기간에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고, 초기투자에도 제약이 있기때문에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하는 기업간의 연대가 더욱 중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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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가격, 절차상의 고충요인을 줄이기 위해 채널, 상품/서비스 측면에서의 혁신도 고려하면 좋겠죠.

임팩트 비즈니스, 임팩트 투자라는 용어가 아직은 익숙치 않지만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 측면의 고려요소들이 무얼지 한번 점검해 보고 좋은 생각이 나면 홈페이지등에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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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을 맡고 계신 25분의 관광두레 PD분들과 연구원분들을 모시고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관광두레 사업은 3개년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 광역시를 제외한 100여개 지자체의 절반인 50여개 지역이 단계별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민이 주도가 되어 중간연계 조직을 만들어, 주민 참여형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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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두레사업을 통해 주민 자치형 BM의 많은 성공 사례들이 나올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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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bit.ly/1lUzTY1)

 

비즈니스모델은 여러 다양한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자칫하면 이를 채우는 데 급급하여 얼마나 완성도있게 비즈니스모델이 구상되었는 지를 모른 채 넘어가기 쉽습니다. 프레임웍이 완성도 있으려면 이러한 피드백 구조가 필수입니다. 비즈니스모델 젠에서 제공하던 한글판 진단 프레임웍이 금번에 영문 버전이 나오면서 버전 1.5로 같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각 영역별로 진단하여 나오는 결과 중 그레이존 (Gray Zone)에 해당하는 녹색 분면 (II번, III번)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들이 붙은 것입니다. 실제로 워크샵 등을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진단해 보면 많은 영역에서 녹색 분면에 포함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리뷰 가이드라인을 통해 비즈니스모델 젠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을 업그레이드 및 보완하실 수 있는 보다 강력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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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협력자 영역에 기존에는 의존도와 관련된 평가 항목만 있었지만, 이제는 협력에 대한 간과 이른바 과소 협력에 대한 리스크를 체크할 수 있는 진단 기준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실제로 2일 이상의 워크샵에서는 주요 영역에 대해 워크 시트를 이용한 추가적인 발상과 진단이 진행됩니다만, 본 프레임웍만으로도 자신의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주요 포인트들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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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진단 (Diagnose) v1.5 다운로드 (A0 크기 pdf 파일) >>  [download id=”3554″]

**  위의 파일을 다운 받으시려면 홈페이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아이디가 없으시면 회원가입을, 있으시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가 무료 온라인 버전으로 공개 되었습니다. 누구나 비즈니스모델을 만드실 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캔버스는 공유 기능 및 스냅샷 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협업으로 디자인, 코칭, 프로젝트 시에도 유용하며 PC, 태블릿, 스마트폰 환경을 모두 지원합니다.

[box] 온라인 캔버스 서비스 이용   https://bmfiddle.com/f/#/bz      (데이터 저장을 위해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 하신 후  캔버스 작성에 들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box]

[box type=”info”] 스토리텔링과 발표용 템플릿을 원하시면 프레지(Prezi)용 무료 캔버스 템플릿 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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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온라인 캔버스를 통해 작성한 비즈니스모델 작성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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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템플릿을 얻는 방법

 

이메일 (admin@businessmodelzen.com)으로 요청하시면 온라인 템플릿에 접근하실 수 있는 링크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다음은 이메일을 받으신 후 부터의 가이드 입니다.

드디어 BM Fiddle 사이트에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가 기본 마스터 템플릿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비즈니스모델링 관련 캔버스 중에서는 오스터왈더의 BM캔버스, 애슈 마우라의 린캔버스 이후 세번째로군요. 이제는 초대장 없이 간단하게 온라인 캔버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판 온라인 캔버스 버전도 곧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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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그림: BM Fiddle의 faq 화면에 리스트된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

 

[box type=”info”] 1. 다음 주소로 들어가시면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가 자동으로 뜹니다.   https://bmfiddle.com/f/#/bz [/box]

** 새로운 템플릿 파일로 복제

2. 좌상단의 톱니 모양 버튼 (오른쪽 그림)을  클릭하시면 제목 등을 새롭게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3. 작업 과정에서 중간 중간 오른쪽 상단에 있는 저장 버튼 (오른쪽 그림)을 누르셔야 서버에 해당 정보가 남습니다.  

 

4. 좌상단의 사람 모양 아이콘 (오른쪽 그림)을 클릭하시면 지금까지 생성된 캔버스들을 모두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fiddle 섹션에 있는 것은 나만 보는 것, shared 섹션에 있는 것은 타인과 공유 중인 것입니다.

 

5. 목록에서 캔버스를 클릭하신 후 캔버스의 각 영역을 클릭해 들어가시면 ‘+Item’ 버튼 (아래 그림)이 나옵니다. 이를 클릭하셔서 각 영역에 들어갈 내용을 여럿 적으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포스트잇에 해당)

 

6. 작성을 마치신 후 좌상단의 집모양 아이콘(오른쪽 그림)을 누르시면 캔버스로 다시 돌아옵니다.

** 작업 결과를 타인에게 공유

7. 언제라도 중간에 타인에게 공유를 원하시면 좌상단의 톱니 모양 버튼 (오른쪽 그림)을  클릭합니다.

 

8. 하단의 Access and Sharing 섹션을 클릭하신 후 초대하실 분의 이메일 주소를 적고, ‘Send Invitation’ 버튼을 누르시면 해당 분에게 초대 메일이 가며, 작성된 캔버스를 같이 조회하고 코멘트 등을 달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됩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admin@businessmodelzen.com 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businessmodelzen.co.kr  (한글)    http://businessmodelzen.com (영문)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