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6월 2015

비즈니스모델 포럼 Business Model Forum 에서 작년 9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진행한 13번의 오픈세미나 현장 사진 앨범과 동영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의 따뜻한 연말과 힘찬 새해를 기원해봅니다.

bmf_OS 비즈니스모델포럼 (BMF) 오픈세미나 사진첩 보기 ==> http://bit.ly/12g0F5v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2014년 10월 27일에 열린 관광두레 및 기획두레 관계자분들과 함께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 영상 스케치입니다.  올 상반기에 관광두레 PD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이어, 금번에는 실질적으로 주민분들이 참여하는 확장된 워크샵이었고 전국 23개 지역에서 130여분이 참가하여 대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http://www.magisto.com/embed/KlMRNEACSj42VEZnCzE?l=vem&o=w&c=b

사실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비즈니스모델을 충실하게 작성해 보는 것이 만만한 작업은 아닙니다. 기존의 익숙했던 생각의 틀을 비즈니스모델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그 과정에서 고민하지 않았던 영역을 발견하고 채워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어려웠거나 시간이 모자랐다, 음향상태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께서 새로운 접근법을 이해하게 되어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아래 그 피드백의 일부를 남겨 봅니다.

“고객 관점으로 사업진단 과정을.. 해법, 비교우위 등 지역 관광을 돌아보는 데 큰 도움이 됨”

” 생소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이런 교육을 통해 제대로 된 비즈니스모델을 제대로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객의 문제 중심 비지니스모델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즈니스하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이들의 분야로만 인식되었는 데 구체화하고 세분화하는 법을 배우고 나니 내사업에도 접목해서 실행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김”

“사업자가 있고 고객이 있는 것이 아닌, 고객이 있고 그것에서 상품, 비즈니스모델이 창출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마을(지역)형태의 소규모 기업에 맞는 내용으로 재구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이해도가 많아졌습니다. 주민들과의 활동을 통해 좋은 사업모델을 만드는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소화해내기는 다소 힘이 들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들이 참신하고 추진해볼만하다고 여겨집니다.”

“조직 운영에 많은 참고가 되었고 향후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면서 사업에 대해, 고객에 대한 이해로 다가서기 편했습니다.”

“시간이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고, 구체적 멘토링의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고객과 고객이 원하는 것, 부족한 것 등등 머릿속에만 있었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마치 제 생각을 정리해 주는 듯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만 했었는 데 정리가 되었습니다”

사진 3 (2)

사진 3 (3)사진 2 (3)사진 1 (3)사진 5 (2)사진 4 (1)사진 2 (2)사진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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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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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창진원의 본글로벌 스타트업 캠프에서 비즈니스모델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교육후 피드백을 받았는 데 96점, 후하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위/하위 10% 제외후 평점)

확실히 사업을 하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이셔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BM 작성에 고민하시는 모습들이 워크샵을 진행하는 입장에서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남기신 피드백의 일부만 적어봅니다.

-‘사업을 바라보는 또 다른 관점을 배웠습니다’

-‘사업 아이디어를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아이디어를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사명에 관한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사업을 주기적으로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도구를 얻어 사업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머리 속으로 정리가 안되는 부분이 Storyboard처럼 그려져서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

-‘향후 생각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

-‘초기 창업자로서 비지니스모델 점검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

-‘창업의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모델을 수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애매하게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

-‘비즈니스모델을 진단해 볼 수 있어 무엇이 필요한 지 알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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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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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협력자는 비즈니스모델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즈니스모델젠 온라인서비스를 위한 글로벌 협력자로 지난 4월 BM Fiddle에 이어 두번째로 ProudSourcing이 만든 Canvanizer에서도 비즈니스모델젠 캔버스를 온라인 협업기반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Canvanizer https://canvanizer.com/new/business-model-zen-canvas

Canvanizer와 BM Fiddle은 현재 해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무료 온라인캔버스 서비스입니다. 두 서비스의 장단점이 서로 있기 때문에 사용해 보신 후 본인에게 맞는 걸로 골라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Canvanizer는 단순하고 직관적이면서 회원가입이 필요없으며, 여러명 동시 협업으로 BM 디자인 기능과 슬라이드나 텍스트 내보내기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슬라이드 공유 기능이 마음에 들고, 워크샵시 유용할 듯 합니다)

BM Fiddle은 여러 가지 기능이 많은 대신 약간 습득이 필요합니다. 코칭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는 캔버스 공유 후 코멘트 기능이 매우 유용합니다.

* 지원 기능

웹 브라우저 기반 온라인 캔버스 (설치 불필요)

모바일/웹 모두 지원

온라인 캔버스 편집 기능

캔버스 공유 기능 (편집/조회 전용 선택 가능)

드래그&드롭 지원

공유 기능을 통한 팀 동시 편집 기능 (실시간 반영)

내보내기 기능 (텍스트/슬라이드)

브레인스토밍 기능

기존 캔버스 복제 기능 등

BM Fiddle에서의 사용법을 포함한 보다 자세한 안내를 보시려면 제일 우측의 배너 또는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비즈니스모델 젠 온라인 캔버스 이용 안내 (업데이트)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4by4 비즈니스모델 패턴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이는 한마디로 비즈니스 모델을 엣지있게 만들기위한 38가지 패턴입니다. 2014년 7월 31일에 올린 25개 패턴에서 38개로 금번에 확장되었습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큰 차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이를 실전에 적용하기 위해 만든 ‘비즈니스패턴게임‘과 교육과정 (비즈니스패턴워크샵, BPG퍼실레이터 육성과정) 참고하세요.

4by4

이 글의 원문은 비즈니스모델 젠 홈페이지에 있습니다.